핑크플로이드의 수많은 명곡중 하나의 제목이다.
그노래의 제목이 말하고 있는 '달의 어두운 면'을
어젯밤 확인할 수 있었다. 가슴이 벅차다.
하지만 왠지 모르고 지나쳤다면 더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랬다면 초생달은 영원히 나에게
그렇게 예쁜 모습으로 남았을텐데... 저렇게 어설픈 모습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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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모르고 지나쳐도 좋은것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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