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MBC베스트극장 방송 : 매주 금요일 밤 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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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iMBC 홍정미 조회:
609화 [나는 살고 싶다]는 어떤 내용?

MBC베스트극장 609화
“나는 살고 싶다.”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성매매 특별법. 이 법은 사회 경제적인 파장과 더불어 성매매 관련 여성들의 생존권 시위로까지 발전하는 등 온갖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하지만 성매매에 대한 모든 찬반 논란은 남성의 성욕과 성매매 여성 혹은 주변인의 생계 문제에만 국한할 뿐 이들을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는 누구도 언급하지 않고 있다.

베스트극장 제609화 「나는 살고 싶다」에서는 과거를 잊고 살아가던 한 여성에게 검은 그림자가 드리워지면서 가정이 파탄에 이르는 것을 막기 위한 주인공의 필사적인 노력을 통해 사회적 시선이 얼마나 무섭고 힘든 굴레인지를 말하려 한다. 

 ▶ 기획    김남원
 ▶ 극본    김지은
 ▶  연출    이창섭
 ▶  방송   2005년 1월 28일

과거의 성매매 경험으로 아픔을 겪는 주인공 선영 역할은 서유정이 맡았고, 선영의 남편 상우는 손현주가 맡아 좋은 연기를 보여준다.

네티, 베스트극장 <나는 살고 싶다>편집실 다녀오다!!
                                                    (2005.01.25.)

#1. 지금은 편집중~
 
 
감독님과 편집기사 분께서 완성된 화면을 보고 회의중이시네요. 이렇게 화면 편집이 끝나면 음향 효과 넣고, 음향 효과까지 넣은 화면 위에 작곡가 분과 함께 마지막으로 음악 작업 한답니다.

이날 음악 하는 분도 뵐 수 있었어요. 이런 후반 편집과정만 1주일 걸린다고 하니, 대단하죠?

#2. 저도 스텝 같나요?

  
화면을 보며 이런 저런 의견을 나누시는 두 분 사이에 살짝 껴봤어요.

"야, 손현주 방금 때리는 부분에 감정이 팍 실렸는데~" "지금 저 장면에 음악으로 감정 살리면 딱이겠네" 등등~

#3. 손현주 아저씨 캐스팅 비화(?)
 
 
네티 평소 넘 좋아하는 손현주 아저씨가 이번 작품 주인공! 캐스팅 과정을 여쭤 봤다니.. 글쎄..

 "김진만 PD 결혼식에 가서 손현주 씨를 만났거든요. 요즘 뭐하냐고 했더니, '놉느디!' 그러면서 농담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작품 같이 하자구 밀어 부쳤죠. 하하" ^^

#4. 인상 좋은 감독님~
  
  
수십명의 스텝을 이끄는 감독님은 다 호랑이 같을 줄 알았는데, 전혀~ 이번 작품을 만드신 이창섭 감독님은 <베스트극장> 팬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네발 자전거'를 감독하신 분이랍니다.

 그런 감수성 깊은 명작을 만드신 분 답게 참 다정다감하고, 깊숙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분이었어요!

#5. 편집의 대가

 
이번 작품은 편집의 대가인 조인형 감독님께서 편집하신 만큼 정말 정말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모래시계> <여명의 눈동자> 등 수많은 대작이 이분 손에서 다듬어 졌답니다.

 "이번엔 장면을 참 많이 찍어와서 편집하는 게 참 재미있었다'고 하시더군요. 그 재미있는 장면은 TV에서 확인하세요~ ^^


#6. 자, 편집을 배워 봐요~

  
편집 감독님께서 일일히 장비들을 설명해 주셨어요. 바쁜 와중에도 네티즌들이 궁금해 한다고 하니까 기꺼이 자리를 비워 주시더군요.

 감독님, 넘 고맙구요, 방해 해서 죄송해요~


#7. 기웃 기웃~

 
 
키보드 색깔 참 이쁘죠? 네티에겐 모든 것이 다 신기했답니다~

#8. 이쁜 스크립터 언니

 
드라마에 관련된 많은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어요. 한가지 새로운 팁! 눈 오는 날이라고, 다 눈 오는 장면을 찍을 수 있는 게 아니라네요. 인물 가까이에서 뿌릴 때는 굵게, 멀리서 찍을 때는 가늘게 뿌려져야 하기 때문에 일부러 제설기를 동원해서 찍는데요!

  이번 작품에도 눈 오는 장면이 있으니까 눈 크게 뜨고 지켜 보세요~

#9. 스크립터 언니의 대본 슬쩍~
  

 언니의 대본을 보니 촬영이 얼마나 빡빡하게, 또 꼼꼼하게 진행되는지 알겠더라구요. 온통 빽빽한 설명들이 가득~

 <베스트극장> 한편 찍는데, 열흘 정도의 시간이 걸린대요. 이번 작품은 주로 일산에서 찍었기 때문에 이동하는데는 별 어려움이 없었지만, 지방인 경우 열흘 동안 잠은 차에서 주로 해결한대요~

#10. 편집 장비

  
이게 바로 드라마 편집 장비랍니다!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지만, 가까이에서 봤다는 것만으로도 신기했어요.
 화면에 서유정 언니가 보이네요. <성녀 마녀> 이후 8개월만에 컴백한 작품이라 정말 열심히 찍었대요.

 정말 너무너무 기대되죠? 줄거리를 미리 알고 싶은 분은
<베스트극장> 홈페이지로 꼭 방문하세요~







2005-01-2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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