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폐유를 이용한 대체 에너지 개발 내용과 관련해서, 프로그램의 내용이 대체 에너지로서의 폐유의 개발 필요성과 현황을 간단히 설명한 것에 불과하며 특정 기업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해 주는 것은 아님을 밝혀 드립니다. 본 프로그램에 소개된 내용을 이용하여 MBC가 마치 특정 기업의 발전 가능성을 인정한 것처럼 과장 선전하며, 고율의 수익을 보장하는 조건으로 투자를 유치하는 행위는 이로 인해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할 수도 있음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해의 소지를 불식시키기 위하여, 본 방송의 다시보기는 제공되지 않게 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어느 날 한 도시에 전기가 끊긴다면 어떻게
될까?
단 1분의 정전이라 할지라도 석유산업에 의존하고 있는 우리에게
그
피해 혼란은 상상을 초월한다.
고갈되어 가는 화석연료는 석유위기와 에너지
전쟁을 일으키고 기후변화라는
생태위기를 불러오고 있는 지금... 기름 한 방울
나지 않은 우리나라에서
화석연료와 원자력이 가져온 위기를 대체할 새로운 에너지
대안은 없는 것인가?
화석 및 원자력 에너지를 대신할 수 있는 신재생
에너지는 이러한 의견의 분분을 뒤로하고
놓치고 있는 놓쳐서는 안되는 가장
큰 문제점이 있다.
산자부 자료에 의하면 기술수준의 경우 선진국의 50~70%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고
특히 태양광의 핵심 부품인 태양전지는 거의 대부분
일본에서 수입해 오고 있는 실정,
뿐만 아니라 전지의 국산화율은 고작 5%에 불과
하는 바로 핵심부품과 원천 기술,
거기에 원료까지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는 현실이다.
결국, 신재생 에너지 전쟁에서
한국은 걸음마 단계인 것이다.
상상해보라. 석유 없이도 태양과 바람으로, 더러는
수소만으로 전기를 얻고 차를 타는,
그러면서도 결코 정전(停電)과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는, 지속가능하고 무한한 청정한 자연
에너지로만 살아갈 수 있는
세상... 지속 가능한 청정한 자연의 에너지를 개발과 함께
자기 스스로 에너지
절약을 깨닫지 않는다면 그 어떤 에너지 자원도 미래에는
언젠가 사라져버리지
않을까...
오는 10월 13일(금) 방송되는「 MBC 특선 다큐멘터리」'에너지
독립국을 꿈꾸다‘에서는
에너지 종속국에서 벗어나 에너지 자주독립국가로 가는
로드맵을 살펴보고 제시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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